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농촌 힐링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식품대기업 부장 출신 성태훈이 가족을 위해 배추 농사에 도전하며 좌충우돌 귀농기를 펼칩니다. 가족 구성원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과 성장 서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