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5 10:20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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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퓨처스 타점 1위 박상준, 조용히 1군 데뷔
“솔직히 무서웠어요, 소소하게 출발하고 싶은데…” KIA 퓨처스 타점 1위의 1군행, 박상준은 주목 안 받고 싶은데 주목을 받고 말았다[MD광주] - mydaily.co.kr
KIA 타이거즈의 박상준이 퓨처스리그 타점 1위를 기록하며 1군에 데뷔했다. 25세에 늦게 1군에 오른 그는 주목받기보다 조용히 시작하고 싶다고 밝혔다. 데뷔전에서 준수한 수비와 타격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KIA 타이거즈 박상준 퓨처스리그 1군 데뷔 타점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