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경찰서는 트롯 가수 미스김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미스김은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으며, 경찰서장은 미스김과의 협업을 통해 범죄 예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