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래원과 박훈이 프로야구 드라마 '풀카운트'에 출연한다. 두 배우는 감독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2027년 방송될 예정이며, 박명랑 감독과 함준호 PD가 제작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