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가 검은색 점프슈트를 입고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인형 같은 미모와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정규 1집으로 컴백한 빌리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