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형묵이 KBS2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양동익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질투심과 불안함이 뒤섞인 연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