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제작발표회가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인 박경림이 제작발표회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드라마 관련 소식과 함께 다양한 연예계 이슈들이 함께 보도되었습니다.
방송인 박경림이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여 진행을 맡았습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공간에서 생존자들이 감염자들과 맞서는 사투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오는 5월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