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릴 라주브는 이스라엘 축구협회 부회장과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을 거부하며 팔레스타인 축구의 어려움을 보여주었다. 가자지구와 서안지구 전쟁으로 인해 팔레스타인 축구는 정상적인 운영이 어렵고, FIFA는 정치적 복잡성으로 인해 명확한 징계를 내리지 못했다. 인판티노의 평화 상징 시도에도 불구하고, FIFA의 한계가 드러난 사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