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가 성인영화 감독 경험을 밝히며 늦은 나이에도 꿈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녀는 남편을 만나기 전 11년 동안 성인 채널을 통해 연애 세포를 깨우고, 3편의 성인영화를 연출했다. 홍지윤은 성대 낭종과 부상으로 좌절했지만, 간호해 준 아내에게 고백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는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