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과 신승용 커플이 ‘환승연애4’ 출신으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첫 투샷을 공개했다. 9살의 키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일상과 다정한 모습으로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방송 전부터 만난 사이로 알려졌다.
유튜버 곽민경과 피부과 의사 신승용이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곽민경은 신승용이 힘든 시기에 든든하게 지지해준 점을 이유로 밝히며, 누리꾼들의 응원과 부러움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다.
‘환승연애4’ 민경과 승용이 촬영 끝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구했다. 민경은 승용이 촬영 중 힘이 되어준 사실을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곽민경과 신승용이 ‘환승연애4’ 출연자로서 실제 연인임을 공개했다. 신승용은 숨겨왔던 열애 사실을 밝히며, 곽민경에게 사랑에 대한 책을 선물하고, 곽민경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