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는 3년 만에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출전했지만, 18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2라운드에서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1라운드에서의 실수가 컸다. 이미향은 부상으로 기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