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엄 마케바는 그래미 수상 이력이 있는 아프리카계 음악가이자 반(反)아파르트헤이트 운동가입니다. 그녀는 1950년대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인종차별에 맞서 싸웠고, 31년간 망명 생활을 했습니다.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인권 옹호자로 활동하며 음악과 사회 운동을 병행한 위대한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