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허진호 감독의 새 드라마 '고래별'에 캐스팅되어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한 12부작 경성 로맨스이며, 최우식, 문가영 등과 호흡을 맞춘다. 강한나는 비밀 조직의 단원이자 명문가 영애인 한연경 역을 맡아 극에 몰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