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이 출산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했으며, 아기를 두고 나오려니 마음이 편치 않다고 밝혔다. 워킹맘의 고충에 공감하는 누리꾼들의 반응도 있었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