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프리킥의 마술사 나카무라슌스케를 새로운 코치로 영입했다. 과거 박지성과의 라이벌로 불렸던 그는 J리그와 유럽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세트피스 전문 코치로 활약할 예정이다. 나카무라는 일본대표팀 일원으로서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뛸 것을 소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