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함께 정통 서부극 ‘래틀크릭의 강도들’을 선보인다. 매튜 맥커너히, 오스틴 버틀러, 탕웨이 등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이 확정되었으며, 10년 만의 ‘블랙리스트’ 시나리오 부활작이다.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도 위촉되어 세계적인 거장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