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는 어르신과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마실영화관’을 운영한다. 친숙한 국내 작품을 상영하며, 트로트 공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는 ‘국제시장’부터 시작하여 ‘덕혜옹주’까지 다양한 작품을 상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