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하며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을 높였다. 그의 수상 여부는 결국 ‘트로피’라는 마지막 조건에 달려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챔피언스리그와 월드컵에서의 성적을 통해 발롱도르를 획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