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매이데일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그는 ‘넘치는 잘생김’이라는 문구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번 포토콜은 코르티스의 최근 활동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그룹 코르티스의 건호가 서울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그는 ‘넘치는 파워’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활짝 웃었다. 코르티스의 새로운 공간 공개 행사에서 진행된 포토콜이었다.
그룹 코르티스의 제임스와 마틴이 새로운 공간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들의 분위기 다른 손하트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활동 소식과 함께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