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이 NCT 제노와 함께 ‘노 러쉬’를 테마로 한 2026년 여름 2차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으로 인해 누적 매출이 전년 동시즌 대비 약 150% 신장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제노는 마뗑킴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며 스트리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