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신예 공격수 프레스티안니에게 FIFA가 월드컵 조별리그 초반 2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전 세계로 확대 적용했다. 이는 2월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을 한 것에 대한 징계다. 향후 3경기까지 유예 처분되어 집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