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의 딸 루희 양이 일본어와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남달랐다. 20개월 된 루희 양은 SNS에 음식을 먹으며 일본어로 ‘맛있다’라고 말하는 영상과 한국어로 ‘앞치마’를 정확하게 발음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