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개막 후 8연승을 기록하며 팀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페이커’ 이상혁은 LCK 통산 첫 6000 어시스트를 달성했고, ‘케리아’ 류민석은 2029년까지 T1과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 한화생명e스포츠도 KT 롤스터를 1경기 차로 쫓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