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감독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딸이 학교에 김치 도시락을 싸 간 일화를 공개했다. 그녀는 집에서 직접 만든 김치를 좋아하며, 딸이 김치 냄새에도 불구하고 싸가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의 캐릭터 '케데헌'의 주인공 이름도 딸의 이름인 '루미'라고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