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 12년 연인 이옥섭을 향해 ‘살롱드립2’에서 유쾌하게 일침을 날렸다. 과거 일일 MC 실패 경험과 함께, 당시 함께 MC를 맡았던 이옥섭 감독에게 ‘더 잘했어야지’라며 셀프 반성을 덧붙였다. 현실 커플의 솔직한 대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지하 아이돌이 팬들에게 아물렛 냄새를 맡는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4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마츠모토 하리는 평범한 아이돌과는 달리, 팬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통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하리는 공연 후 팬 미팅에서 악수나 포옹 대신 아물렛 냄새를 맡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일부 팬들은 ‘평생 행복 계약’을 제안하며 그녀에게 모든 수입을 바치고 다른 여성과의 관계를 끊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에 대한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일본 지하 아이돌 산업의 어두운 현실을 반영하는 사례로 분석되며, 아이돌의 열악한 경제적 대우와 정신 건강 문제, 성희롱 문제 등이 지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