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신미니 앨범 ‘데드 앤드’ 발매와 함께 ‘백발 밴드’가 되기 위한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특히 뮤즈와의 공연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멤버들은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팬들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