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신 프로게이머 '레이지필' 쩐바오민이 LCK에서 활약하며 팀 DRX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1년 만에 한국어 실력을 크게 향상시켜 팀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레이지필'은 LCK를 꿈의 무대로 삼고,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까지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