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남사친의 생일을 맞아 직접 생일상을 차려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레이먼드 채와 함께 찍은 사진과 정성 가득한 밥상이 공개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송혜교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