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홀로코스트 소재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꽃잎'이 개봉했다. 또한, 5월 14일에는 '우묵배미의 사랑'이 개봉하며, 2·28 사건을 다룬 '비정성시'도 재개봉한다. 제주 4·3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