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자음악 거장 크라프트베르크가 7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열었다. 공연은 과거와 미래를 교차하는 디지털 신세계 콘셉트로 진행되었으며, LED 영상과 사운드, 의상 등 다채로운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었다. 특히 반핵 메시지를 담은 곡 '라디오액티비티'를 연주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