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한국 영화, 음식, 전통 문화를 선보이는 K-페스티벌이 열렸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상영회 티켓이 조기 매진되었고, 윷놀이 체험이 큰 인기를 끌었다. 동포와 현지인들이 함께 참여하며 한국 문화의 위상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