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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실바 다음 시즌에도 동행…프로배구 6개 구단, 기존 외인 재계약
레오, 실바 다음 시즌에도 동행한다…프로배구 6개 구단, 기존 외인과 재계약
프로배구 6개 구단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새 시즌에도 동행한다. 남자부에서는 현대캐피탈 레오, 우리카드 아라우조, 한국전력 베논이 잔류했고,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의 실바가 재계약에 성공했다. 일부 구단은 드래프트에서 새 외국인 선수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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