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가 그의 이중인격 캐릭터 피체올린으로 솔로 데뷔를 확정했다. 8월 3일 첫 미니 앨범 ‘吉BOARD’ 발매 예정이며, 90년대 한국 거리 문화 용어 ‘길보드’를 재해석한 타이틀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피체올린은 SEVENTEEN 팬미팅 VCR에 처음 등장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이자, BOMG 소속의 활발한 프로듀서이다.
세븐틴 디노가 부캐릭터 ‘피철인’으로 8월 첫 미니 앨범 ‘길보드’를 발표한다. 피철인은 가요 기획사 프로듀서 캐릭터로, 1990년대 길거리 음악을 연상시키는 앨범명과 콘셉트를 공개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국민적 흥’을 불러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