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을 출산한 지 일주일 만에 병원에 다녀왔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아기가 황달 수치가 있어 걱정되었으나, 다행히 정상 판정을 받고 조리원에 복귀했습니다.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과 함께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