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배우 김진구 님이 2016년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 후 귀가 중 뇌출혈로 별세했습니다. 그는 45년간 연기에 전념하며 단역부터 주연까지 꾸준히 활동해 온 베테랑 배우였습니다. 드라마 제작진은 고인을 애도하며 특별한 방식으로 그의 마지막 모습을 방송에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