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노들섬이 5월 초, 어린이날과 함께 2일간 ‘서커스랜드’로 변신한다. 방문객들은 직접 서커스 공연에 참여하며, 11개 팀의 국내외 서커스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1925년 창립된 동춘서커스와 록 밴드 ‘지온파사’가 협업하여 선보이는 새로운 작품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