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해외 124개국에서 선판매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예고했다. 전지현을 비롯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해외 배급사들의 주목을 받으며 5월 21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개봉에 돌입한다. 연상호 감독은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네 번째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