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와의 맞대결 기대감도 밝히며, 브라질 무대에서 우승을 목표로 코린치안스에 입단한 제시 린가드가 BBC 인터뷰에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국과는 달리 통역이 없어 포르투갈어를 배우는 과정과 팬들의 열정에 대한 감동, 그리고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근 상황까지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