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480포를 전달했다. 부산자생봉사단이 창립되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목표로 활동을 시작한다. 박병모 이사장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