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훈이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로 신곡 ‘뽑기 인형’을 발표했다. 이 곡은 자극 중독된 현대인을 풍자하며, SNS와 숏폼 콘텐츠가 넘쳐나는 사회를 비판한다. 후배 가수 더 베인이 가창과 편곡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