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프로그램 ‘더쇼’가 7개월 만에 공식 복귀를 알렸다. SBS LIFE로 이동하여 신규 프로덕션 BIGC와 협력하며,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1년부터 방송된 더쇼는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의 대표 주자로, 이번 복귀를 통해 다시 한번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케이블 음악 방송 '더쇼'가 7개월 만에 부활한다. SBS 라이프 채널로 편성되며, 제작은 빅크(BIGC)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