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가 K-pop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샤일로는 우주소녀 다영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 뮤직비디오 티저에 짧게 등장했습니다. 엄마와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뮤직비디오는 내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가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What's a girl to do' 티저에 댄서로 등장했다. 샤일로는 부모의 유명세가 아닌 미국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었다. 19세인 샤일로는 댄서로 활동하며 SNS에 안무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