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가 ‘히든싱어8’에서 최대 위기에 봉착하며, 멤버 강민경까지 혼란을 야기한다. 연예인 판정단조차 이해리의 목소리를 알아보지 못하며, 이해리는 불안에 떤 모습을 보인다. 강민경은 이해리를 돕지만, 오히려 혼란을 더하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펼쳐진다.
강민경이 '히든싱어8'에서 이해리를 모창하는 데 도전하며, 이해리를 찾지 못하면 다비치를 접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박태환과 김준호 등 유명인들도 이해리의 실력을 높이 평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비치의 히트곡들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