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아이가 24일 입국 후 25일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앞서 한국 방문 시 강렬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은 이들은 이번 신곡 ‘PINKY UP’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음원 성과 역시 괄목할 만하며, 빌보드 핫 100 28위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