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유토의 통역을 맡은 노지마 나오토는 배우와 야구선수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과거 안중근 의사 역할로 일본인 간수를 연기하며 역사에 대한 인정과 미안함을 표했다. 야구에 대한 관심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키움에서 선수들을 지원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