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꽃게 철이지만, 면세유 가격 급등으로 인해 서해 포구에서 꽃게를 보기 어려워졌습니다. 어선 운항 속도 및 일수를 줄이는 등 어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정부와 수협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