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저출생 흐름을 거스르는 대규모 합동결혼식이 성료되어 가정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다문화·다자녀 공동체 지향적인 모델을 제시하며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의 실질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종교 지도자들의 공감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평화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