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합의가 불발되어 재판에 넘겨졌다. 남경주 측은 형사조정회부를 요청했으나, 상대인 A씨 측이 합의할 의사가 없어 불발되었다. 남경주는 1세대 뮤지컬 배우이자 대학 부교수로 활동했으나, 논란으로 인해 대학 인사 조치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