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구해줘! 홈즈’가 서울 3억원대 아파트를 찾아나설 예정이며,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영화 ‘멋진 하루’ 촬영지로 알려진 아파트가 등장한다. 개그맨 임우일과 배우 안재현이 함께 무모한 임장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