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웹예능 ‘냉터뷰’에 출연, 연예계 대표 닮은꼴 필릭스와 만남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닮은 외모에 대해 직접 언급하며 ‘남매설’을 부를 만큼 친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나영과 원빈 가족의 냉장고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춤과 노래에 대한 이나영의 솔직한 고백도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이나영의 소탈한 일상이 공개되어 신비로운 이미지가 반전되었으며, 냉장고 속 야식으로 번데기를 고르는 모습이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필릭스는 첫 번데기 시식에 도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이나영 역시 농담을 건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부의 연을 맺은 이나영과 원빈은 2015년 밀밭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이나영이 웹예능 '필릭스의 냉터뷰'에서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냉장고에 많은 식재료가 가득했고, 손이 큰 편이라 웍에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야식은 번데기를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이나영이 윈빈과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공개하며 일상생활을 엿보았습니다. 117 채널 '펠릭스 푸드 인터뷰'에서 펠릭스는 이나영을 ‘최고의 게스트’라 칭하며 칭찬했습니다. 이나영은 밤늦은 간식으로 볶음침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습니다.